[VC동향] 메가딜 대신 ‘분산 투자’ 택한 기관… 인프라·파생상품에 집중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 벤처캐피털(VC) 자금이 실사용 기반 프로젝트로 분산 유입되고 있다. 대형 메가딜보다는 중형 규모의 전략적 투자와 인수합병(M&A)이 병행되며 기관 투자자와 연결 가능한 금융 인프라 영역에 관심이 집중되는 흐름이다. 거래 인프라에 집중된 대형 투자 7일(현지시각) 블록미디어가 소소밸류 및 주요 외신 보도를 분석한 결과, 지난 1~7일 집계된 주요 투자 및 인수 거래는 총 10건이었다. […]
Solana’s Dilemma: Clash Between Strong Fundamentals and Bearish Market Reality

▲ Solana (SOL) © Despite strong ecosystem tailwinds and growing institutional interest, Solana (SOL) is facing heavy profit-taking from long-term holders, casting dark clouds over its prospects of breaking above the $100 mark. According to crypto-focused outlet AMB Crypto on March 8 (local time), trading volume of tokenized gold surged by 290% from its previous […]
Could Satoshi Nakamoto’s 1.1 Million Bitcoin Be Stolen? Groundbreaking Proposal Emerges to Prevent Hacking

▲ Statue of Satoshi Nakamoto / Photo: Official Satoshigallery X Amid growing fears that advances in quantum computing technology could enable the hacking of the massive early-mined Bitcoin (BTC) holdings of creator Satoshi Nakamoto, a groundbreaking technical safeguard has been proposed to prevent a potential chain reaction collapse in the market. According to cryptocurrency media […]
업비트 비트코인 1억원 회복! XRP·솔라나 반등…찐바닥 확인했나?

▲ 3월 8일 업비트 오후 7시 37분 시황 거시 경제 불안에 짓눌려 1억 원을 밑돌며 짙은 공포감을 조성했던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강력한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극적으로 1억 원 고지를 탈환하며 반등의 불씨를 지폈다. 8일 오후 7시 37분 기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25% 상승한 100,631,000원에 거래되며 오전의 낙폭을 완벽히 만회했다. 불과 […]
Whale Profit-Taking and War Fears Make Short-Term Bitcoin Price Correction Hard to Avoid

▲ Bitcoin whale ©CoinReaders Bitcoin (BTC), the market bellwether that drew cheers after surpassing $74,000, has tumbled after being hit by massive profit-taking from whales, raising fears of further declines as retail traders are left holding the supply. According to crypto media outlet Bitcoinist on March 8 (local time), blockchain analytics platform Santiment warned that […]
걸프만 덮친 미사일 공포, 안전자산 은(銀) 가격은 어디까지 치솟을까?

▲ 은(Silver) ©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극에 달하면서 대표적인 안전 자산인 은(XAG) 가격이 82달러 선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구조적인 공급 부족 전망과 달러 약세까지 겹치며 은 시장에 전례 없는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3월 8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리더스에 따르면, 금요일 이른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
국제유가 흔드는 3가지 변수…호르무즈 봉쇄·하루 10만 배럴 감산·유가 93달러

▲ 걸프만을 지나는 유조선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현실화되며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까지 원유 감산에 나서자 국제 에너지 시장의 공급 불안이 한층 커지고 있다. 3월 8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리더스에 따르면,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 가능성에 대응해 원유 생산을 줄이기 시작했다.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는 저장 설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해상 생산 수준을 조정하고 있다고 […]
Can XRP Hold $1.35 as Market Weakness Continues? What’s Next?
▲ Ripple (XRP) XRP (Ripple) is facing downward pressure near the $1.35 level, heightening market tension over its short-term direction. According to cryptocurrency market tracker CoinMarketCap on March 8 (local time), XRP fell about 0.93% over the past 24 hours to trade around $1.35. The decline is attributed not to a specific negative factor but to broader risk-off sentiment across the crypto market combined with an outflow of institutional funds. The overall market downturn is cited as the primary cause. During the same period, Bitcoin (BTC) fell about 1.22%, while the total cryptocurrency market capitalization decreased by roughly 1.19%. Notably, data from SoSoValue showed that approximately $348.83 million flowed out of spot Bitcoin ETFs on March 6, dampening investor sentiment. Escalating geopolitical tensions in the Middle East further strengthened investors’ preference for safer assets. Technical factors also added pressure to the price. XRP faced repeated rejection in the $1.36–$1.37 resistance zone, intensifying selling pressure. Trading volume surged as the price briefly dropped to $1.3473, but buying interest emerged around $1.35, allowing the level to act as short-term support. Speculative activity also spiked in the derivatives market. According to CoinGlass, XRP futures trading volume on BitMEX jumped 1,185% to approximately $17.06 million. This indicates a sharp increase in positions aimed at capturing short-term volatility, contributing to price swings within a narrow range. In the short term, the market has entered a phase of searching for direction between the $1.35 support level and the $1.36–$1.37 resistance zone. If XRP maintains support at $1.35, another attempt to break above $1.37 may follow. However, if the support level collapses, the next key support range is projected at $1.30–$1.32. Disclaimer: This article is for investment reference only, and we are not responsible for any investment losses resulting from its use. The content should be interpreted solely for informational purposes.
김정관 “美 관세인상 없을 것 같다…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종합)
김정관 “美 관세인상 없을 것 같다…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종합) 러트닉 美상무장관 만나 韓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상황 설명 ‘쿠팡 이슈’ 관련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대응이라 설명…상호 이해했다” “석유 최고가격 지정제, 거의 준비 마쳐…납사 관련 대책 조만간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우리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어 미국의 관세 인상이 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8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다음 주에 있을 우리 국회의 법 통과와 관련해 설명했고, 거기에 대해 미국에서 아주 높이 평가했고,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지금과 같이 한국에서 법(대미투자특법법)이 통과된다든지 (한미) 협상 관련한 내용이 이행된다면 관세 인상과 관련한 관보 게재나 그런 것은 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와 반응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김 장관은 지난 5일 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배터리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고 이를 계기로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지원 활동을 벌인 뒤 바로 미국으로 향해 러트닉 장관과 회담했다. 우리 통상 당국은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에서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며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언급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여왔다. 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도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어떤 분야나 방향성에 대해 (러트닉 장관과) 서로 같이 깊이 있는 논의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15%의 글로벌 관세와 관련해서도 한국이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협의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가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도록 동등한 대우를 받거나 오히려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여지를 열어놓고 왔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미국의 쿠팡 투자사들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한 무역법 301조 조사를 미국 정부에 청원한 것에 대해서도 러트닉 장관과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그는 “미국 측은 미국 기업에 대해 차별적 대우를 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었고, 우리는 이것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국내 법적 이슈로 거기에 맞춰 대응한다고 설명했다”며 “(러트닉 장관과) 상호 간에 서로 이해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유가 급등 우려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검토를 지시한 석유 최고가격 지정제와 관련해서는 “거의 준비를 다 마쳤다”면서 “시장 상황을 더 지켜보며 대응할 계획이고, 시행하게 되면 바로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도 시행 시 일각에서 우려하는 재정 부담 등 부작용에 대해서도 김 장관은 “그런 내용들도 이미 준비를 다 마쳤다”며 “발표 시점에 상세한 내용을 같이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석유 도입에 차질이 빚어지며 여천NCC가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 불가항력’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서도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정유사와 함께 있는 석화 기업의 경우 좀 여유가 있는데, 여천NCC는 석화 중심으로 돼 있어 더 영향이 있는 것 같다”며 “그 내용을 지금 보고 있고, 조만간 납사(나프타) 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조만간 준비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정관 “대미투자법 통과되면 美 관세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
김정관 “대미투자법 통과되면 美 관세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 러트닉 美상무장관 만나 韓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상황 설명 “글로벌 관세 역시 한국이 불리하지 않은 대우 받도록 여지 열어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우리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어 미국의 관세 인상이 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8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다음 주에 있을 우리 국회의 법 통과와 관련해 설명했고, 거기에 대해 미국에서 아주 높이 평가했고,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지금과 같이 한국에서 법(대미투자특법법)이 통과된다든지 (한미) 협상 관련한 내용이 이행된다면 관세 인상과 관련한 관보 게재나 그런 것은 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와 반응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김 장관은 지난 5일 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배터리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고 이를 계기로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지원 활동을 벌인 뒤 바로 미국으로 향해 러트닉 장관과 회담했다. 우리 통상 당국은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에서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며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언급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여왔다. 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도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어떤 분야나 방향성에 대해 (러트닉 장관과) 서로 같이 깊이 있는 논의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15%의 글로벌 관세와 관련해서도 한국이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협의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가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도록 동등한 대우를 받거나 오히려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여지를 열어놓고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