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현물 ETF 628억원 순유출

27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4360만 달러(62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블랙록 ETHA -4360만 달러

Wall Street Shaken by AI Fears… Will Only Bitcoin and Stablecoins Survive?

▲ Citrini AI report forecasts bleak outlook for all assets…Will only Bitcoin and stablecoins survive? / ChatGPT-generated image As grim forecast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AI) could disrupt the economy sweep through Wall Street, Bitcoin (BTC) and stablecoins are paradoxically being revisited as “alternative assets.” According to DL News on February 28 (local time), a report by Citrini AI warned that AI could replace white-collar jobs on a massive scale, dampen consumer spending, and ultimately push national economies into recession. The report projected that in the event of a sharp economic downturn, the U.S. Federal Reserve is highly likely to cut interest rates or expand the money supply. Lawrence Prausen, a researcher at Kaiko, explained, “When the economy falls into recession, the Fed tends to expand money issuance,” adding, “Concerns over increased money supply and currency debasement could lead to a rise in Bitcoin prices.” Bitcoin has experienced heightened volatility in 2026, currently trading around $66,000 after briefly dropping to $62,900 earlier in the week. Its market capitalization stands at approximately $1.3 trillion. Another potential beneficiary identified in the report is stablecoins. Analysts noted that autonomous AI agents performing tasks independently will require payment methods and are likely to choose stablecoins over credit cards due to their faster and cheaper settlement capabilities. In particular, transaction costs on networks such as Solana or Ethereum layer-2 solutions amount to only a fraction of a cent. As this outlook spread, shares of Mastercard and Visa fell about 5% in early trading. Stablecoin supply increased by $103 billion in 2025, reaching a total of $300 billion, though investor sentiment has somewhat cooled in 2026. Meanwhile, Strategy recently purchased an additional $40 million worth of Bitcoin, continuing to buy amid the downturn. Tony Pecore of Franklin Templeton commented that such corrections could be constructive for the ecosystem, reducing speculative trading while increasing focus on real-world use and infrastructure. Despite fears that AI could destabilize the economic order, structural trends such as monetary expansion and growing demand for digital payments continue to underpin the bullish case for cryptocurrencies. *Disclaimer: This article is for investment reference purposes only, and we are not responsible for any investment losses arising from reliance on it. The content should be interpreted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테더, 지금까지 범죄 관련 자금 $42억 USDT 동결

테더가 현재까지 범죄와 연루된 42억 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이중 35억 달러는 지난 2023년 이후에 동결됐다. 또한 테더는 이번 주 미 법무부(DOJ)가 돼지 도살 스캠(장기간 신뢰를 쌓아 피해자를 속인 뒤 한 번에 거액을 가로채는 사기 수법)과 관련된 6100만 달러 상당 USDT를 동결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BTC 현물 ETF 401억원 순유출

27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782만 달러(401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블랙록 IBIT -3299만 달러-인베스코 BTCO +327만 달러-프랭클린 EZBC +190만 달러

XRP렛저서 심각한 버그 발생…실제 피해는 無

XRP렛저에서 심각한 버그가 발견됐으나,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취약점은 배치 개정안의 서명 검증 로직에서 발견됐으며, 공격자가 공격 대상의 프라이빗 키 없이도 자금을 훔칠 수 있게 만든다. AI 보안 툴인 에이펙스(Apex)가 이를 발견해 제보했다. 아직 해당 개정안이 검증인 투표 단계에 있어 메인넷 활성화 이전이었기 때문에 실제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는 설명이다.

2월 암호화폐 VC 투자액 $8.83억

올해 2월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8.83억 달러 규모의 투자금이 유입됐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수치다. 디파이 플랫폼 플라잉 튤립(Flying Tulip)이 2.06억 달러를 유치하며 1위를 차지했고,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웁닷컴(2억 달러),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1억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경찰, ‘국세청 압류코인 69억 탈취 사건’ 수사 착수

국세청이 수십억 원대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경찰청은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에 해당 사건을 배당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서 국세청은 체납자의 가상자산이 든 콜드월렛 USB 4개를 압류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실수로 마스터키 역할을 하는 ‘니모닉 코드’를 노출했다. 이후 니모닉이 노출된 전자지갑에서 480만달러(약 69억원)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TD 뱅크, 비트코인 품었다…"전통 금융 vs 가상자산은 옛말"

▲ 비트코인(BTC), 은행/챗GPT 생성 이미지    전통 금융과 탈중앙화 금융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대형 은행이 비트코인을 제도권 핵심 자산으로 편입시키고 금융 시스템을 통째로 재편하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되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Bitcoin Magazine)이 2월 27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TD 뱅크(TD Bank) CEO 제프리 솔로몬(Jeffrey Solomon)은 스트래티지가 주관한 콘퍼런스 ‘스트래티지 월드 2026(Strategy World 2026)’ 무대 연설에서 지난 5년 동안 스트래티(Strategy)와 구축해온 강력한 파트너십의 성과를 강조했다. 솔로몬은 코웬(Cowen)이 글로벌 대형 은행인 TD 뱅크에 인수된 이후에도 비트코인(Bitcoin, BTC)을 모든 투자자가 접근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시키는 혁신을 주도해왔다고 밝혔다. 대형 기관 내부에서 암호화폐에 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규제 체계 내 적합성을 입증하는 과정은 금융사의 중대한 이정표로 기록되었다. 코웬은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대공황과 전쟁을 이겨내며 회복력을 증명해왔으며 2009년 금융위기 이후에는 파괴적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고수했다. 솔로몬은 지수에 투자하는 패시브 전략이 주류인 시장에서 고객이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알파를 창출하도록 돕는 것이 코웬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가 시장 수익률을 앞지르도록 돕겠다”라는 대담한 선언을 한 곳은 월스트리트에서 코웬이 유일했다며 TD 뱅크와의 통합 이후에도 전문성이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트래티지는 2024년과 2025년 사이 약 340억 달러의 주식을 ATM(At-the-Market) 방식으로 발행하며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조달하는 전례 없는 금융 혁신을 선보였다. 솔로몬은 ATM 방식이 기관 중심의 공모 방식에서 탈피하여 개인 투자자가 직접 시장에서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하는 금융의 민주화를 실현했다고 분석했다. 일반 기업이 분기별 공시 의무만 이행하는 것과 달리 스트래티지는 매수 규모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하며 투자자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결정적인 차별화 요소다. 미래의 은행 산업은 단순히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해주는 전통적 방식에서 벗어나 자금의 이동과 수수료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솔로몬은 규제 당국이 은행에 디지털 자산 수용을 주문하고 있는 현재의 추세를 언급하며 캐나다 규제 당국이 디지털 자산 보유 한도를 자본의 1~5%로 상향한 사례를 예로 들었다. 규제 기관이 시스템 내부에서 암호화폐 생태계를 파악하고자 하는 만큼 은행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예금 그리고 비트코인 기반 상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금융 표준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전통 금융권은 암호화폐를 외면하는 대신 파괴적 혁신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적극적으로 생태계에 참여하며 구조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TD 뱅크와 코웬이 보여준 협력 모델은 대형 금융 기관이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도권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핵심 사례가 되었다. 규제 당국의 지침에 따라 금융 아키텍처를 개방하고 혁신적인 자산 조달 방식을 결합하는 움직임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While Traders Slept, XRP Entered a Major Reset Phase

▲ XRP (Ripple) © XRP (Ripple) has retreated to the $1.40 level, and analysts suggest it is entering a large-scale “structural reset” phase away from the market’s spotlight. According to crypto media outlet Bitcoinist on February 27 (local time), XRP has pulled back to around $1.40 despite the broader market rebound, continuing to show volatile price action. Expert Xaif Crypto assessed that XRP has quietly entered a structural reorganization phase based on on-chain indicators and price movements. A key basis for this analysis is the sharp decline in futures open interest across major exchanges over the past 90 days. Binance saw a reduction of 7.7 million XRP, Bybit more than 12 million XRP, and Kraken 8.3 million XRP, indicating a large-scale liquidation of speculative leverage. This suggests that billions of dollars in speculative capital have exited the market, marking a deleveraging phase in which excessive positions are being cleared. Xaif Crypto emphasized that such a rapid contraction in open interest represents the shaking out of weak hands, noting that new trends have historically formed following similar cleanup phases. He added, “Smart money does not chase spikes; it enters when the market is quiet,” interpreting the current phase as the early stage of preparation for the next wave of volatility. Meanwhile, an opposing trend has been observed on Bitrue. Spot buying volume for XRP on the exchange surged 212%, exceeding sell orders by more than double, suggesting continued accumulation by institutional investors. Since the launch of the XRP spot ETF, related funds have recorded total net assets inflows of $1.1 billion, with weekly net inflows continuing. Bitrue is expanding support under its strategy to position itself as a liquidity hub for the XRPL ecosystem, including using RLUSD as a base trading pair. The outlet assessed the current phase—where leverage is being cleared while institutional capital flows in—as a potential turning point that could lead to a “supply squeeze,” with market attention focused on whether a trend reversal will follow. Disclaimer: This article is for investment reference only and we are not responsible for any investment losses resulting from it. The content should be interpreted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비트코인, 지정학적 위기에 ‘휘청’…분석가 "6만 9,000달러가 분수령"

▲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극심한 공포 속에서도 대형 은행의 인프라 통합과 대규모 유동성 유입을 앞두고 기술적 반등을 위한 중대한 변곡점에 도달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는 2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비트코인이 현재 지정학적 긴장과 거래량 감소로 관망세가 짙어진 상태라고 진단했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시장 전반에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거래되는 특성상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유일한 유동성 흡수원 역할을 수행한다. 데이비스는 “대외적 불안 요소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지만,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입지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금융 서비스 기업 씨티은행(Citibank)은 올해 말 비트코인 대출과 차입 서비스를 포함한 전통 금융 통합 인프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데이비스는 “씨티은행의 이번 행보가 단순한 수탁 서비스를 넘어 비트코인을 제도권 금융의 핵심 자산으로 편입시키는 중대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 정부의 대규모 경제 부양책 예산이 향후 몇 달 안에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소비 지출과 가상자산 시장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마련될 전망이다. 기술적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현재 20일 지수이동평균선에서 저항을 받으며 가격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투자자들 사이에는 극심한 공포심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적극적인 매수세 유입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다. 데이비스는 비트코인이 현재 6만 9,000달러에 위치한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확실하게 돌파하여 안착하는 것이 향후 강세 전환의 핵심 열쇠라고 분석했다. 데이비스는 지루한 횡보와 가격 등락이 반복되는 장세에서는 무리한 매매를 지양하고 시장의 명확한 신호를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6만 9,000달러 선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 비로소 롱 포지션 진입을 고려할 것이며 그전까지는 시장 상황을 관망하며 대기하는 전략을 고수한다.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는 예측에 기반한 도박성 거래보다 시장의 힘이 증명된 이후에 대응하는 것이 자산 보호에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적 저항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지만 대형 은행의 인프라 구축과 유입될 유동성은 장기적인 상승 전망을 뒷받침한다. 단기적으로는 20일 지수이동평균선 탈환 여부가 시장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이 현재의 공포 구간을 뚫고 강력한 반등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