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현물 ETF 3718억 원 순유입

2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2억 5729만 달러(3718억 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출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IBIT +7852만 달러- 피델리티 FBTC +8281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350만 달러- 아크 ARKB +7114만 달러- 반에크 HODL +127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856만 달러

런던 증시 상장사, 코인베이스 대출로 비트코인 매수…공포장인데 왜 샀나?

▲ 비트코인(BTC) 담보, 코인베이스(Coinbase), 런던 증시/챗GPT 생성 이미지런던 증시 상장사인 스마터 웹(Smarter Web)이 코인베이스(Coinbase)로부터 3,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itcoin, BTC) 담보 신용 한도를 확보하며 공격적인 자산 매집을 위한 금융 기반을 강화했다. 2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기반의 비트코인 재무 운용사인 스마터 웹은 코인베이스 산하 코인베이스 크레딧과 3,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신용 공여는 코인베이스에 수탁된 비트코인을 담보로 하며, 주식 발행을 통한 자본 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산 시차 리스크를 줄이고 비트코인을 즉각적으로 매수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스마터 웹은 확보한 3,000만 달러를 장기 부채로 활용하기보다 자금 조달과 실질적인 자산 매입 사이의 시간 간격을 메우는 브릿지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유상증자 대금이 완전히 입금되기 전이라도 신용 한도를 활용해 유리한 가격대에 비트코인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정산 소요 시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가격 급등 리스크를 방어하려는 기민한 재무 운용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스마터 웹은 11만 2,865달러의 평균 단가로 매입한 2,689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자산 가치는 약 1억 7,000만 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 영향으로 약 44%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지만, 회사는 비트코인을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보유량을 지속적으로 늘리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대규모 손실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추가 매수를 위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한 점이 시장의 이목을 끈다. 가상자산 재무 운용 법인들의 자금 유입 흐름은 올해 2월 들어 다소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가상자산 분석 업체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재무 유입액은 지난해 12월 40억 달러, 올해 1월 37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2월에는 24일 기준 3억 6,300만 달러에 머물고 있다. 이러한 유입세 둔화 국면에서도 스마터 웹이 대규모 신용 한도를 확보한 행보는 기관들의 비트코인 기반 금융 서비스 활용도가 한층 깊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코인베이스는 이번 신용 공여를 통해 단순 거래소를 넘어 기관 대상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비트코인 프리미엄이 수개월 만에 양수로 전환되는 등 시장의 매수 심리가 고개를 드는 시점에서 상장사의 이러한 공격적인 행보는 향후 자산 가치 회복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보여준다. 비트코인이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담보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의 결합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지랩스, $437만 EDU 바이낸스 입금

이지랩스 추정 주소가 25분 전 3733만 EDU(437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ID, AI, WOO를 전량 매도한 데 이어 보유 중이던 EDU도 거래소에 전량 입금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페이오니어, 美 신탁은행 설립 인가 신청

글로벌 금융 서비스 업체 페이오니어(Payoneer)가 미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은행 설립 인가를 신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향후 스테이블코인 규제법(GENIUS)를 준수하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인 PAYO-USD를 발행해 스테이블코인 대금 지급에 사용할 계획이다. OCC 승인을 받으면 PAYO-USD 준비금을 직접 관리하고 커스터디 및 스테이블코인-법정통화 간 환전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앞서 페이오니어는 스트라이프의 스테이블코인 운영사 브릿지와 파트너십을 체결, 국가 간 거래 플랫폼에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비트코인, 폭락 속 개미들 ‘패닉’…애널리스트 "이번에도 결국 회복한다"

▲ 비트코인(BTC)   가상자산 시장이 기록적인 폭락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공포가 극단적인 수준에 이르렀다. 그러나 역사적 사이클을 근거로 현재의 고통이 곧 거대한 상승의 전조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댄 감바데요(Dan Gambardello)는 2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비트코인(Bitcoin, BTC)을 포함한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최고점 대비 50%가량 하락한 현재 상황을 진단했다. 감바데요는 시장 참여자들이 느끼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무력감이 오히려 바닥 형성의 징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감바데요는 “순간적인 고통 때문에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진 자산을 포기하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선택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 상업 트레이더들은 기록적인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반면, 대형 투기꾼들은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감바데요는 대조적인 포지션 구축이 과거 비트코인 바닥 다지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패턴임을 확인했다. 또한, 2025년 12월 1일 종료된 양적 긴축 사후 효과가 2019년 사례와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현재의 조정폭도 역사적 사이클 내 변동성 범위 안에 있다고 설명했다. 감바데요는 과거 차트를 보여주며, 2018년의 85% 폭락과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69% 급락 등 과거의 처참했던 하락장 이후에도 결국 시장이 회복되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 시장 역시 2021년 강세장 도중 60%의 조정을 겪었으나 결국 더 높은 고점을 형성했다. 감바데요는 현재의 하락세 또한 장기적인 가치 상승 과정에서 나타나는 필연적인 과정으로 보았다. 비트코인 점유율을 의미하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하락하고 있는 점은 알트코인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감바데요는 알트코인이 비트코인 대비 구조적인 저점을 형성하고 상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거시 경제 지표인 평균 방향성 지수와 비즈니스 사이클인 구매관리자지수가 수년간의 수축을 끝내고 확장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도 중장기적인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한다. 감바데요는 비트코인이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5만 달러 중반의 지지 구역까지 내려가며 가격과 상대강도지수 사이의 강세 다이버전스를 형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감바데요는 하락 가능성보다 상승 잠재력이 훨씬 크다는 판단하에 객관적인 데이터와 사이클 분석에 기반한 낙관적인 관점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가상자산 시장이 다시 한번 전례 없는 변동성을 겪으며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Bitcoin Faces Worst Downturn in 7 Years… Will April Regulatory Changes Be a Turning Point?

▲ Bitcoin (BTC) Bitcoin (BTC) is threatening the $60,000 support level as it faces its worst decline in seven years. However, regulatory developments within institutional frameworks and behind-the-scenes movements by major institutions are signaling a potential turnaround. Altcoin Daily, a cryptocurrency-focused YouTube channel, said in a video released on Feb. 24 (local time) that Bitcoin’s market sentiment index has entered an extreme fear stage lower than during past major crashes such as the FTX bankruptcy and the 2018 hard fork period. Analyst Aaron warned that if the current downturn continues through the end of February amid rising claims of Bitcoin’s demise and growing skepticism, it could mark the first time in seven years that Bitcoin posts five consecutive monthly bearish candles. The $60,000 level has been identified as a psychological last line of defense, and concerns are mounting that a breakdown could trigger a further سقوط to the low $50,000 range. While some influential streamers driving market pessimism are calling Bitcoin useless and encouraging panic selling, others argue that this represents a typical fear-driven marketing strategy exploited by major capital holders seeking to buy at discounted prices. Analyst Sneo emphasized that powerful financial dynasties such as the Rothschilds and Rockefellers have historically absorbed panic-driven sell-offs during periods of extreme global fear, reaping enormous profits. He advised that with Bitcoin currently down 51% from its peak and hovering near bottom levels, investors should manage risk through asset diversification rather than joining panic selling. Macroeconomic factors, including tariff policy declarations by U.S. President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are also negatively impacting high-risk assets such as cryptocurrencies. Nevertheless, amid this short-term turbulence, institutional efforts to secure regulatory clarity are accelerating, as seen in the appointment of a former Chainlink (LINK) legal expert to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s dedicated crypto task force. The White House’s more forward-looking stance on stablecoin incentive policies and the growing likelihood of passing a U.S. cryptocurrency market structure bill are also viewed as positive signals. ARK Invest CEO Cathie Wood stated that Bitcoin functions effectively in both inflationary and deflationary environments and, considering demand from younger generations and institutions, serves as a far superior store of value compared to gold. The digital asset industry places significance on the mere establishment of regulatory frameworks capable of resolving uncertainty, even if the legislation is not perfect. With institutional participation still in its early stages, analysts predict that substantial capital inflows following regulatory clarification could reshape the market landscape. Although Bitcoin is currently experiencing severe volatility while confirming a technical bottom, the broader trend toward the evolution of financial infrastructure and institutional integration remains intact. Market participants are advised to focus less on short-term price fluctuations and more on the congressional progress of the U.S. cryptocurrency market structure bill and trends in institutional capital inflows as they prepare for the next rally. The current growing pains occurring as digital assets become integrated into the global financial system are ultimately expected to serve as a necessary rite of passage toward qualitative market growth. Disclaimer: This article is for investment reference purposes only, and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any investment losses incurred based on it. The content should be interpreted solely for informational purposes.

피터 시프 “BTC 급등, 트럼프 연설 기대감 선반영… 매도 압력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이 진행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급등했다. 트럼프 측근들이 연설문에 비트코인 관련 내용을 넣었는지 궁금하다. 비트코인이 언급되지 않으면 매도세가 나올 것이고, 언급되더라도 연설 전 미리 매수한 내부자들이 차익을 실현하며 매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관세 합의 완료…각국 기존 합의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국정연설에서 “현재 관세 합의는 모두 완료됐다. 미국은 많은 이득을 보고 있다. 대법원 판결은 유감이지만, 정말 좋은 뉴스는 우리와 관세 협정을 맺은 국가들이 기존 합의를 지키려고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관세 정책이 자신들에게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기존 합의를 고수하고 있다. 관세가 소득세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시판] 관세청, 특사경 교육체계 재설계…마약·외환조사 강화

[게시판] 관세청, 특사경 교육체계 재설계…마약·외환조사 강화   ▲ 관세청은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특별사법경찰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실무 중심 교육에서 경력과 역할에 따른 맞춤형 체계로 바꾼다. 신규 직원 대상으로는 수사 분야 교육 비중을 대폭 늘리고, 경력을 갖춘 직원들은 모의수사 등 실습 위주 교육으로 전환한다. 마약·외환 등 특별한 전문 역량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별도 커리큘럼을 새로 만들어 운영한다. (세종=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