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지난 5분간 1.52%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52% 상승했다. 현재 BTC는 69,932.1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엔비디아, 작년 4Q 매출 예상치 상회
엔비디아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68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상치 659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아울러 같은 기간 데이터 센터 매출은 623억 달러(예상치 603.6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시간 1.19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24시간 기준으로는 6.4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뉴욕증시-1보] 엔비디아 실적 기대 선반영…강세 마감
[뉴욕증시-1보] 엔비디아 실적 기대 선반영…강세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를 이어갔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축 엔비디아의 실적 기대감을 미리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탄력을 받았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77포인트(0.63%) 오른 49,482.2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6.07포인트(0.81%) 상승한 6,946.14, 나스닥종합지수는 288.40포인트(1.26%) 뛴 23,152.08에 장을 마쳤다.
크라켄, 프로 이용자 대상 고정 금리 암호화폐 대출 상품 출시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전문 트레이드인 프로(Pro)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정 금리 암호화폐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는 플렉스라인(Flexline) 제품으로 연 10%-25%의 고정 금리로 암호화폐 담보 대출을 제공한다. 만기는 최단 2일부터 최장 2년이다. 구체적인 담보인정비율(LTV)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더질라, 포럼으로 리브랜딩… 기존 ETH 매집 전략 변경
이더리움(ETH)에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사 이더질라(ETHZilla)가 사명을 포럼(Forum)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주가가 13% 이상 상승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지난해 180 라이프 사이언스(180 Life Sciences)에서 이더질라로 사명을 변경, 이더리움 매집 투자 회사로 사업을 전환한 바 있다. 다만 지난해 8월 이더질라가 매입을 시작한 이후 이더리움 가치는 50% 이상 하락했고 이에 전략을 변경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이더질라는 69,802 ETH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약 1.45억 달러 상당으로 이더리움 보유 기업 중 여섯번째로 큰 큐모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81%나스닥: +1.26%다우: +0.63%
Shiba Inu Whale Dumps 37 Million Tokens Onto Exchanges… Will Support Level Break?
▲ Shiba Inu (SHIB) A long-dormant Shiba Inu (SHIB) whale has triggered a strong sell-off alert in the market by transferring a massive volume of tokens to an exchange. According to crypto-focused media outlet The Crypto Basic on February 25 (local time), a whale investor holding a large amount of SHIB transferred 370.77 billion SHIB to the Bitget exchange on the 24th. The transfers were carried out in five separate transactions, with Arkham data analysis showing that the largest single transfer amounted to 203.53 billion SHIB. As the wallet had been inactive for two months before this sudden large-scale movement of assets, market observers speculate that profit-taking or risk-management-driven selling may be imminent. The whale had maintained a long-term holding strategy after acquiring a substantial amount of SHIB from Binance approximately one year ago. However, as SHIB’s price fell below the key support level of $0.000006 and selling pressure intensified, the investor appears to have revised the strategy. When a long-dormant wallet awakens and deposits a significant volume of tokens into an exchange, it is typically interpreted as preparation for selling, which can amplify short-term price volatility. The whale’s actions were not limited to Shiba Inu. Over the past 24 hours, the investor also transferred large amounts of other digital assets, including Ethereum (ETH), PancakeSwap, and Pepe (PEPE), to exchanges. Despite the substantial asset movements, the wallet still holds 371 billion SHIB worth approximately $2.2 million. In the whale’s current portfolio, SHIB represents the second-largest holding after PEPE, which is valued at about $5.24 million. The market is closely watching whether the tokens deposited into Bitget will be sold at market price. If the whale liquidates the deposited amount immediately, SHIB could face additional downward pressure. Conversely, if the tokens remain idle within the exchange, the market impact may be limited. SHIB is currently trading at around $0.000005960 and is struggling to reclaim the psychological support level of $0.000006. Recently, the broader cryptocurrency market has shown instability, with Bitcoin (BTC), the leading asset, displaying signs of decoupling from the stock market. In this environment, large-scale fund movements by a memecoin whale further heighten investor caution. Experts advise that despite developments such as Shibburn initiatives and network upgrades within the Shiba Inu ecosystem, investors should exercise thorough risk management, as signs of major holder exit have emerged. In conclusion, Shiba Inu is facing a dual challenge: the negative impact of a massive whale deposit and the technical breakdown of a key support level. With the possibility that over 370 billion tokens could enter the market, the short-term outlook has become increasingly uncertain. Investors should closely monitor whether actual sell orders are executed on Bitget, as well as the future movement of the remaining 371 billion SHIB, in order to formulate appropriate response strategies. *Disclaimer: This article is provided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The publish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investment losses incurred based on this content.*
리플 임원 "스테이블코인, 아프리카 금융 시장 180도 바꾼다"
▲ 아프리카,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AI 생성 이미지 리플(Ripple) 중동 및 아프리카 총괄 리스 메릭(Reece Merrick)이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 아프리카의 핀테크 시장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국가 간 결제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2월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메릭은 최근 아프리카 핀테크 생태계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메릭은 아프리카 대륙이 직면한 복잡한 통화 체계와 높은 송금 수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도구로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금융 시스템이 제공하지 못한 신속하고 저렴한 결제 인프라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구축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프리카 시장은 현재 국가 간 송금 시 평균 8%에서 10%에 달하는 과도한 수수료와 며칠씩 소요되는 정산 지연 문제로 경제적 손실을 겪고 있다. 메릭은 이러한 비효율성이 역내 무역을 저해하고 개인 투자자와 기업들의 금융 접근성을 낮추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중개 기관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송 속도를 실시간 수준으로 높이고 비용을 기존 대비 9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닌다. 특히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달러(USD)에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은 자산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안전 자산으로서 선호도가 높다. 메릭은 현지 법정 화폐의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수요가 핀테크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히 결제 수단을 넘어 저축과 투자 등 광범위한 금융 서비스로 확장될 가능성이 크다. 리플은 XRP 레저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인 알엘유에스디(RLUSD)를 통해 아프리카 시장의 금융 소외 계층을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엑스알피(XRP)를 활용한 실시간 결제 솔루션은 이미 여러 지역에서 유동성 공급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규제 준수를 강화한 RLUSD는 기관들의 신뢰를 얻는 데 주력하고 있다. 메릭은 리플의 인프라가 아프리카 전역의 은행 및 핀테크 기업들과 결합하여 거대한 디지털 경제권을 형성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아프리카 핀테크 시장은 스테이블코인의 도입과 함께 전통적인 금융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디지털 금융 시대로 도약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정부와 규제 당국이 혁신을 수용할 수 있는 법적 프레임워크를 마련할수록 스테이블코인의 침투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 아프리카의 잠재력이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날개를 달고 실질적인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는 단계에 진입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더리움, 거래소에서 3,700만 달러 증발…고래들 "지금은 안 판다"
▲ 이더리움(ETH), 암호화폐 고래/AI 생성 이미지이더리움(Ethereum, ETH)이 하루 사이 하락분을 회복했다. 그와 동시에 익명의 대형 고래가 주요 거래소에서 3,700만 달러 상당의 물량을 대거 인출해 개인 지갑으로 옮기는 이례적인 움직임을 포착했다. 2월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추적 서비스 웨일 얼럿(Whale Alert)은 이날 대형 거래소에서 익명의 지갑으로 이더리움이 대량 이체된 정황을 발견했다. 인출된 물량은 총 2만 ETH에 육박하며 이는 달러 환산 기준으로 3,700만 달러를 넘어서는 막대한 규모이다. 구체적인 이체 내역을 보면 바이낸스(Binance)에서 2,350만 달러 상당의 1만 2,738ETH가 미지의 지갑으로 빠져나갔으며,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데리비트(Deribit)에서도 1,340만 달러 규모인 7,000ETH가 익명의 주소로 전송되었다. 이 두 건의 대규모 거래는 모두 거래소의 핫월렛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개인 지갑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대규모 인출은 이더리움 가격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는 시점에 이루어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24시간 동안 7% 이상 급등하며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과시했고 현재 1,900달러 선을 상회하는 가격대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시장 전반에 활기가 도는 가운데 나타난 고래의 대규모 자금 이동은 투자 심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형 투자자가 거래소에서 자산을 인출해 개인 지갑으로 옮기는 행위를 통상적으로 강력한 강세 신호로 해석한다. 이는 고래가 당장 시장에 매물을 내놓을 의사가 없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을 안전하게 콜드 스토리지 등에 보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거래소 내 유통 가능한 매도 물량이 감소하여 잠재적인 하락 압력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한다. 이더리움이 1,900달러 고지를 탈환하며 상승세를 타는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3,700만 달러 규모의 외부 이체는 고래들이 향후 추가적인 가격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단기적인 차익 실현보다는 장기 보유를 선택한 큰손들의 행보는 시장의 긍정적인 펀더멘털을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온체인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