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100 하회…배당금 지급 영향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 가격이 월간 배당금 지급 이후 장외거래에서 기준가인 100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과거 배당락 직후 STRC 가격은 최대 2%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준가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향을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STRC 발행 수익을 통해 총 2280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더리움, 1/3 스테이킹…공급 쇼크 터지기 일보 직전?

▲ 이더리움(ETH)    이더리움(Ethereum, ETH) 전체 공급량의 3분의 1에 달하는 물량이 스테이킹에 묶이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자 시장에서는 장기 보유 세력의 강력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급 쇼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CoinGape)에 따르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규모가 1,18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이더리움 전체 유통량의 약 30%에 육박하는 수치로 투자자들이 자산을 매도하기보다 네트워크에 예치해 장기적인 보상을 얻으려는 성향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해졌음을 보여준다. 현재 비콘 체(Beacon Chain)에는 약 3,580만 ETH가 예치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 유통량의 29.5%를 차지한다. 비콘 체인은 스테이킹과 검증인을 관리하는 이더리움의 핵심 지분 증명 네트워크로 이번 기록은 지난 2025년 7월에 달성했던 기존 최고치인 29.54%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네트워크 내 활성 검증인 수 또한 97만 6,117명으로 급증했으며 스테이킹을 위해 대기 중인 물량도 230만 ETH에 달해 대기 수요 역시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인 리도 파이낸스(Lido Finance)는 전체 스테이킹 물량의 약 24%를 점유하고 있다. 이러한 스테이킹 열풍의 중심에는 세계 최대 이더리움 재무 설계 기업인 비트마인(BitMine Immersion)이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은 비트마인이 최근 5시간 동안에만 약 5억 1,400만 달러 규모인 15만 4,304ETH를 스테이킹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톰 리(Tom Lee)가 이끄는 비트마인은 과거 가격 하락기에 발생한 40억 달러 규모의 부채를 관리하기 위해 스테이킹 전략을 도입한 이후 지속적으로 예치 물량을 늘려가고 있다. 비트마인은 스테이킹 확대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직접 매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도 2만 4,266ETH를 추가로 매입하면서 비트마인이 보유한 총 이더리움 수량은 417만 ETH로 늘어났다. 비트마인 측은 현재의 스테이킹 중심 전략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혀 향후 네트워크 내 예치 비중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시장의 이 같은 움직임은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미래 가치를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로 해석된다. 매도 압력을 줄이는 스테이킹 물량의 증가는 향후 가격 변동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가세로 이더리움의 시장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美 “가까운 시일내 더 광범위한 반도체관세 가능”…여한구 귀국연기(종합2보)

美 “가까운 시일내 더 광범위한 반도체관세 가능”…여한구 귀국연기(종합2보) ‘對中수출용 칩에 25% 관세’ 발표하며 반도체관세 전면부과 가능성 시사 트럼프, 포고문서 무역확장법 232조 거론하며 “반도체 관세 등 조정 가능” ‘귀국 연기’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영향 섣불리 말하긴 어려워…분석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4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주자인 엔비디아 칩의 대중국 수출분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그간 미뤄온 반도체 분야 관세를 대대적으로 도입할 가능성을 공식 천명했다.  한국의 대미 3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관세가 곧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국 정부도 미국 출장 중인 차관급 고위 당국자의 워싱턴 체류를 연장하며 상황 파악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H200’ 같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이날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포고문에 서명한 뒤 엔비디아의 H200를 가리켜 “그것은 최고 사양은 아니지만 아주 좋은 수준의 칩이다. 중국은 그것을 원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원한다”며 “우리는 그 칩 판매액의 25%를 벌게 될 것이다. 아주 훌륭한 거래”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H200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진 않았지만 엔비디아의 최첨단 AI칩인 ‘블랙웰’과 곧 출시 예정인 ‘루빈’을 언급하면서 “그 두 개가 최상위이지만, 이것(H200)도 아주 좋은 칩”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H200의 대(對)중국 수출을 허용한다면서 판매액의 25%가 미국에 지급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미국 상무부도 전날 H200의 중국 수출을 위한 규칙 개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엔비디아의 AI 칩은 사실상 전량 대만의 TSMC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실어오기 때문에 ‘수입 후 재수출’ 절차를 밟게 된다.  백악관이 공개한 포고문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미 상무부가 지난해 12월 22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반도체 수입이 미국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상무장관은 보고서에서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 장비, 그리고 관련 파생 제품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해칠 위험이 있는 규모와 조건으로 수입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수입된 특정 반도체가 미국의 기술 공급망 구축이나 반도체 파생 상품의 국내 제조 역량 강화에 기여하지 않을 경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포고문에 명시했다.  백악관은 25% 관세 부과 대상에 엔비디아의 H200과 AMD의 MI325X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무역확장법 232조는 어떤 품목과 파생 제품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해칠 위험이 있는 규모나 조건으로 수입될 경우 대통령이 그 수입을 조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권한을 부여한다”며 “여기에는 외국 무역 대상국들과의 협상과 함께 관세를 포함한 수입 조정 조치가 포함될 수 있다”고 포고문에서 밝혔다.  백악관은 팩트시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 및 그 파생 제품 수입에 대해 더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는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포고문이 발표된 직후 미국을 방문중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워싱턴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반도체 관세 관련 포고문이 한국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게 있는가’라는 물음에 “새롭게 반도체와 핵심광물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발표됐는데 하루 더 (워싱턴에) 묵으면서 좀 진상 파악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여 본부장은 “우리가 면밀하게 (관련 포고문 및 행정명령을) 지켜보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 뭐라고 섣불리 말하기는 어렵다”며 “그걸 (산업통상부) 본부와 업계가 협업하면서 (한국 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게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래서 미국 현지에서 추가로 파악하고 (미국측 인사들을) 만나야 할 부분은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하루 정도 더 있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핵심 광물 수입이 미국 안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뤄지도록 교역 대상국들과 협상을 개시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의 포고문에도 서명했다.  협상 결과에 따라 상무부와 무역대표부(USTR)는 특정 핵심 광물에 대해 최소 수입 가격을 설정하는 등의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포고문에 명시됐다.  상무장관과 무역대표부 대표는 포고문 발효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최소 1회 이상 협상 상황과 관련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날 연방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공립학교들이 학생들에게 일반우유(whole milk)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상원 통과 법안에 서명했다.  이는 저지방 우유만 학생들에게 제공하도록 한 버락 오바마 전임 행정부 시절의 지침을 폐기하는 것이다.      

샘 알트먼·비탈릭, 비트마인 주총 참석 예정

대표적인 ETH 전략 매집 상장사인 비트마인(BMNR)의 주주총회에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이자 월드코인(WLD) 공동 설립자인 샘 알트먼(Sam Altman)이 참석한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비트마인 신주 발행 물량을 기존 5억주에서 최대 500억주로 늘리는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OKX, LIT 현물 상장

OKX가 16일 0시 30분(한국시간) LIT/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시그넘 "미 규제 리스크 해소에 BTC $40만 가능성"

스위스 암호화폐 전문은행 시그넘(Sygnum)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서 BTC가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시그넘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국가 차원의 BTC 매입 법안인 비트코인법(Bitcoin Act)이 기대를 모으면서 타 국가들도 BTC를 준비 자산으로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 독일, 브라질, 폴란드 등 실용성을 중시하거나 통화 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들이 해당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가에서 BTC를 도입한다면 BTC 가격은 35만 달러에서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주요 기관이 발행하는 신규 채권의 최대 10%가 토큰화 형태로 발행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브레비스, BNB체인 기반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 출시 예정

영지식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BNB체인에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Intelligent Privacy Pool)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브레비스는 BNB체인과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툴 프라이버시 풀스(Privacy Pools) 개발팀 0xBow와 협력한다. 해당 프라이버시 풀은 0xbow의 기존 프라이버시 풀 기능을 기반으로 ZK 기반 이용자 적격성 검증 기능을 추가했으며, 사용자는 온체인 이력 또는 영지식증명 기술인 zkTLS 기반 오프체인 고객확인(KYC) 연동을 통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규제 준수 여부를 증명할 수 있다. 해당 풀은 1분기 출시 예정이다.

비트코인, 알트코인 투매에도 이상 無…9만 8,000달러 고지 탈환할까

▲ 비트코인(BTC)   알트코인의 수익 실현 매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itcoin, BTC)이 9만 5,000달러 선을 철옹성처럼 지켜내며 다음 목표가인 9만 8,000달러를 정조준하고 있다.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ㅍ시가총액은 지난 24시간 동안 30억 달러 감소하며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급격한 랠리 이후 단기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에 나서면서 알트코인이 하락을 주도했으나 시장의 전반적인 구조는 여전히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인 토털(TOTAL) 지수는 현재 3조 2,100억 달러 부근에서 즉각적인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3조 2,600억 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며 상승세가 잠시 주춤한 모습이지만 3조 2,100억 달러 선을 수성한다면 투자 심리 회복과 함께 추가 반등을 노려볼 수 있다. 만약 매도세가 이어진다면 지수는 3조 1,600억 달러 지지선까지 밀려날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은 시장의 하락 압력 속에서도 9만 5,000달러 지지선을 확고히 지켜내며 기대 이상의 회복력을 증명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매수 세력이 주요 가격대를 방어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9만 6,025달러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 9만 5,000달러에서 9만 8,000달러 사이의 박스권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매수 세력의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9만 8,000달러 저항선을 향한 새로운 돌파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 단기 보유자들의 수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경우 9만 5,0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질 위험도 상존한다. 지지선이 붕괴될 경우 비트코인은 9만 3,471달러까지 하락폭을 넓힐 수 있으며 이 수준을 잃게 된다면 강세 모멘텀이 훼손되어 단기적인 긍정적 전망이 유효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매수 세력이 9만 5,000달러 선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방어하느냐가 향후 10만 달러 고지를 향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올해 사상 최고가 넘어선다"

▲ 비트코인(BTC)  지난해 금과 기술주에 밀려 부진한 성적을 거뒀던 비트코인(Bitcoin, BTC)이 2026년 대대적인 달러 유동성 공급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화려하게 부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법정 화폐의 가치 하락과 달러 유동성 확대를 근거로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강력한 상승 동력을 얻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헤이즈 창업자는 비트코인이 작년 한 해 동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냈으나 2026년에는 시장의 흐름을 바꿀 강력한 촉매제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짚었다. 헤이즈 창업자는 2026년 달러 유동성이 급격히 증가할 핵심 요인으로 연방준비제도의 자산매입을 통한 화폐 발행과 대출 금리 하락을 꼽았다. 미국이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 상업 은행 시스템을 동원해 무기 생산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통화 팽창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시장에 풀린 막대한 자금은 달러 가치 하락을 불러오고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인 암호화폐와 같은 위험 자산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실제로 2025년 비트코인은 14.40% 하락하며 44.40% 급등한 금과 대비되는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섹터는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국가적 투자와 자금 유입이 집중되면서 24.6%의 수익률을 달성해 S&P 500 지수의 전체 수익률인 18%를 상회했다. 헤이즈 창업자는 작년의 부진이 유동성 공급 부족에서 기인한 현상일 뿐이며 인공지능 관련주로 쏠렸던 자본이 다시 비트코인으로 순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트코인은 본질적으로 화폐 가치 절하에 대항하는 통화 기술이며 법정 화폐 시스템이 불안정해질수록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헤이즈 창업자는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화폐 가치 하락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정책적 개입이 시장의 자유로운 신호를 왜곡하며 결국 통화 팽창을 선택하게 될 것이며 이는 비트코인에게 더할 나위 없는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근 30일 동안 비트코인이 12.20% 상승하며 반등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다가올 유동성 장세에 대한 시장의 선제적인 반응으로 해석된다. 헤이즈 창업자는 비트코인의 가치는 결코 제로가 될 수 없으며 글로벌 거시 경제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만큼 사상 최고가 경신은 시간문제라고 단언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BofA CEO “스테이블코인 이자 허용시, 은행 예금 $6조 흡수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EO 브라이언 모이니핸(Brian Moynihan)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예치 이자 지급을 허용할 경우, 약 6조원 규모의 예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이는 미국 시중은행 총 예금의 약 30~35%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머니마켓 뮤추얼 펀드와 구조가 유사하다. 준비금이 은행 대출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와 같은 단기 금융상품에 사용된다. 이같은 구조에서는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 밖에 자금이 있게 되는 셈인데, 이는 은행이 가계 및 기업 대출에 사용하는 예금이 쪼그라들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허용하느냐를 두고 은행 및 암호화폐 업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라고 매체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