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넘 "미 규제 리스크 해소에 BTC $40만 가능성"
스위스 암호화폐 전문은행 시그넘(Sygnum)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서 BTC가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시그넘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국가 차원의 BTC 매입 법안인 비트코인법(Bitcoin Act)이 기대를 모으면서 타 국가들도 BTC를 준비 자산으로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 독일, 브라질, 폴란드 등 실용성을 중시하거나 통화 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들이 해당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가에서 BTC를 도입한다면 BTC 가격은 35만 달러에서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주요 기관이 발행하는 신규 채권의 최대 10%가 토큰화 형태로 발행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브레비스, BNB체인 기반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 출시 예정
영지식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BNB체인에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Intelligent Privacy Pool)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브레비스는 BNB체인과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툴 프라이버시 풀스(Privacy Pools) 개발팀 0xBow와 협력한다. 해당 프라이버시 풀은 0xbow의 기존 프라이버시 풀 기능을 기반으로 ZK 기반 이용자 적격성 검증 기능을 추가했으며, 사용자는 온체인 이력 또는 영지식증명 기술인 zkTLS 기반 오프체인 고객확인(KYC) 연동을 통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규제 준수 여부를 증명할 수 있다. 해당 풀은 1분기 출시 예정이다.
비트코인, 알트코인 투매에도 이상 無…9만 8,000달러 고지 탈환할까
▲ 비트코인(BTC) 알트코인의 수익 실현 매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itcoin, BTC)이 9만 5,000달러 선을 철옹성처럼 지켜내며 다음 목표가인 9만 8,000달러를 정조준하고 있다.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ㅍ시가총액은 지난 24시간 동안 30억 달러 감소하며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급격한 랠리 이후 단기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에 나서면서 알트코인이 하락을 주도했으나 시장의 전반적인 구조는 여전히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인 토털(TOTAL) 지수는 현재 3조 2,100억 달러 부근에서 즉각적인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3조 2,600억 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며 상승세가 잠시 주춤한 모습이지만 3조 2,100억 달러 선을 수성한다면 투자 심리 회복과 함께 추가 반등을 노려볼 수 있다. 만약 매도세가 이어진다면 지수는 3조 1,600억 달러 지지선까지 밀려날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은 시장의 하락 압력 속에서도 9만 5,000달러 지지선을 확고히 지켜내며 기대 이상의 회복력을 증명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매수 세력이 주요 가격대를 방어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9만 6,025달러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 9만 5,000달러에서 9만 8,000달러 사이의 박스권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매수 세력의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9만 8,000달러 저항선을 향한 새로운 돌파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 단기 보유자들의 수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경우 9만 5,0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질 위험도 상존한다. 지지선이 붕괴될 경우 비트코인은 9만 3,471달러까지 하락폭을 넓힐 수 있으며 이 수준을 잃게 된다면 강세 모멘텀이 훼손되어 단기적인 긍정적 전망이 유효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매수 세력이 9만 5,000달러 선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방어하느냐가 향후 10만 달러 고지를 향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올해 사상 최고가 넘어선다"
▲ 비트코인(BTC) 지난해 금과 기술주에 밀려 부진한 성적을 거뒀던 비트코인(Bitcoin, BTC)이 2026년 대대적인 달러 유동성 공급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화려하게 부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법정 화폐의 가치 하락과 달러 유동성 확대를 근거로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강력한 상승 동력을 얻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헤이즈 창업자는 비트코인이 작년 한 해 동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냈으나 2026년에는 시장의 흐름을 바꿀 강력한 촉매제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짚었다. 헤이즈 창업자는 2026년 달러 유동성이 급격히 증가할 핵심 요인으로 연방준비제도의 자산매입을 통한 화폐 발행과 대출 금리 하락을 꼽았다. 미국이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 상업 은행 시스템을 동원해 무기 생산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통화 팽창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시장에 풀린 막대한 자금은 달러 가치 하락을 불러오고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인 암호화폐와 같은 위험 자산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실제로 2025년 비트코인은 14.40% 하락하며 44.40% 급등한 금과 대비되는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섹터는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국가적 투자와 자금 유입이 집중되면서 24.6%의 수익률을 달성해 S&P 500 지수의 전체 수익률인 18%를 상회했다. 헤이즈 창업자는 작년의 부진이 유동성 공급 부족에서 기인한 현상일 뿐이며 인공지능 관련주로 쏠렸던 자본이 다시 비트코인으로 순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트코인은 본질적으로 화폐 가치 절하에 대항하는 통화 기술이며 법정 화폐 시스템이 불안정해질수록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헤이즈 창업자는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화폐 가치 하락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정책적 개입이 시장의 자유로운 신호를 왜곡하며 결국 통화 팽창을 선택하게 될 것이며 이는 비트코인에게 더할 나위 없는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근 30일 동안 비트코인이 12.20% 상승하며 반등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다가올 유동성 장세에 대한 시장의 선제적인 반응으로 해석된다. 헤이즈 창업자는 비트코인의 가치는 결코 제로가 될 수 없으며 글로벌 거시 경제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만큼 사상 최고가 경신은 시간문제라고 단언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BofA CEO “스테이블코인 이자 허용시, 은행 예금 $6조 흡수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EO 브라이언 모이니핸(Brian Moynihan)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예치 이자 지급을 허용할 경우, 약 6조원 규모의 예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이는 미국 시중은행 총 예금의 약 30~35%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머니마켓 뮤추얼 펀드와 구조가 유사하다. 준비금이 은행 대출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와 같은 단기 금융상품에 사용된다. 이같은 구조에서는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 밖에 자금이 있게 되는 셈인데, 이는 은행이 가계 및 기업 대출에 사용하는 예금이 쪼그라들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허용하느냐를 두고 은행 및 암호화폐 업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바이비트, LIT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오늘 23시 30분(한국시간) LIT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 투기 거품 걷어냈다…현물 매수세 주도 진짜 랠리 시작
▲ 비트코인(BTC), 달러(USD)/챗gpt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 선물 시장의 거품이 빠지면서 시장 구조가 건강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자 투자자들이 이번 반등이 투기 세력이 아닌 현물 매수세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랠리인지 주목하고 있다.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이 지난 10월 고점 대비 31% 급감하며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해소되는 신호가 포착되었다. 온체인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미결제 약정 감소를 시장의 과열을 식히는 레버리지 해소 신호로 정의하며, 미결제 약정 감소는 잠재적인 강세 회복을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하는 과정이라고 분석했다. 다크포스트(Darkfost) 분석가는 “역사적으로 미결제 약정의 급격한 감소는 시장의 바닥을 알리는 신호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다크포스트 분석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불붙었던 투기 열풍으로 인해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이 지난 10월 6일 1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2025년의 수치는 2021년 강세장 당시 바이낸스(Binance)의 최고치인 57억 달러와 비교해 세 배 가까이 폭증했던 기록이다. 최근 가격 상승과 미결제 약정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양상은 하락에 베팅했던 레버리지 숏 포지션(공매도 포지션 청산 혹은 커버를 위해 발생하는 매수세)이 강제 청산되거나 종료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숏 스퀴즈 현상이 발생하면서 매도 압력이 제거되고 있으며, 가격 상승이 과도한 대출이 아닌 실제 현물 매수세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랠리의 지속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실제로 비트코인 현물 가격은 올해 초 이후 10% 가까이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거래소의 전체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 규모는 현재 약 650억 달러 수준이다. 650억 달러는 지난 10월 초 기록한 900억 달러 대비 28% 가량 줄어든 수치로 크립토퀀트의 분석과 일치한다. 옵션 시장인 데리비트(Deribit)에서는 행사가 10만 달러인 콜옵션의 명목 가치가 22억 달러에 달하며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강세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파생상품 시장이 아직 완전한 강세장에 진입한 것은 아니라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제공 업체 그리스 라이브(Greeks Live)는 “현재의 거래 구조는 갑작스러운 가격 급등에 따른 반응적 대응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장기적인 전망이 아직 강세장으로 완전히 전환되지 않은 만큼, 비트코인이 9만 6,000달러 선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구조적인 강세 단계에 안착할 수 있을지 여부가 향후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12억 달러 몰린 XRP 현물 ETF…"진짜 시험대는 이제부터"
▲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 엑스알피(XRP, 리플) 현물 ETF가 출시 두 달 만에 12억 달러 넘는 자금을 끌어모으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지만, 진짜 시험대는 이제부터라는 평가가 나왔다. 1월 15일(현지시간) DL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호건은 “XRP 현물 ETF 자금 유입은 시장 흐름을 고려할 때 기대 이상이었다”면서도 “2026년의 실행력이 이 상품이 역사적인 성공 사례가 될지, 일시적 수요로 끝날지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XRP 현물 ETF에는 누적 12억 달러 이상의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하루를 제외하고는 매일 자금이 들어왔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4억 달러가 빠져나간 것과 대비되며,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고점을 찍은 이후 전반적인 시장이 약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흐름으로 평가된다. 현재 XRP 가격은 2.15달러로 최근 2주 동안 약 17% 상승했다. 다만 호건은 XRP가 여전히 ‘제품-시장 적합성’을 증명해야 하는 단계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스테이블코인과 탈중앙화 금융을 통해 명확한 활용 사례를 구축한 것과 달리, XRP는 국경 간 결제 외에 대중적이고 확장 가능한 핵심 사용처가 아직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클래러티법(CLARITY Act)이 통과되고 리플이 2026년 실제 상용 채택을 이끌어낸다면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ETF 수요가 빠르게 식을 수 있다고 봤다.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투자 플랫폼 글라이더 공동 설립자 브라이언 황은 “개발자 생태계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XRP의 성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규제 명확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은행과 결제 사업자들이 실제로 XRP를 대규모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호건은 XRP의 불확실성 자체가 투자 매력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XRP는 거시 변수에 좌우되는 비트코인과 달리 리플의 사업 실행력에 따라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특성이 있다”며 “실행에 성공할 경우 비대칭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리플은 지난해 11월 5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를 400억 달러로 끌어올렸고, 시티델 시큐리티즈와 갤럭시 디지털이 참여했으며, 마스터카드·제미니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련 협력도 발표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분석 "BTC 바닥 찍은듯…곧 강세장 온다"
온체인 지표들이 BTC 바닥을 가리키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젤(Jelle)은 “3일봉 기준 BTC RSI(상대강도지수)는 지난해 10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을 넘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에도 매수 신호가 나타났다. 이 조합은 BTC가 바닥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또 애널리스트 이시아(Isiah)는 “현재가 하락장이라는 전제 하에 BTC가 50주 단순이동평균선(SMA)인 10.1만 달러를 돌파한다면 이례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다안크립토트레이드(Daan Crypto Trades)는 “현재 두 개의 이동평균선으로 구성된 강세장 지지 밴드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BTC는 조만간 이를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 밴드 상단선 돌파 여부가 향후 몇 달 간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도지코인, 0.15달러 넘을까…폭등 전 마지막 매수 구간 포착
▲ 도지코인(DOGE)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0.1520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한 후 하락 조정을 겪고 있으나 주요 지지선인 0.1420달러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재차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0.1520달러 구간을 넘어서지 못한 채 비트코인(Bitcoin, BTC)이나 이더리움(Ethereum, ETH)과 유사하게 하락 조정을 시작했다. 도지코인 가격은 0.1510달러 부근에서 조정이 시작되어 0.150달러와 0.1450달러 지지선 아래로 밀려나며 단기적인 약세를 나타냈다. 현재 도지코인은 0.1348달러 저점과 0.1512달러 고점 사이 상승폭에 대한 50% 피보나치 되돌림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0.1420달러 지지선에서 강한 매수세가 확인되고 있다. 크라켄(Kraken) 거래소 데이터 기준 시간별 차트에서는 0.1420달러에 지지력을 갖춘 강세 추세선이 형성되고 있으며 가격은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추가적인 상승을 위한 1차 저항선은 0.1450달러 부근에 형성되어 있으며 매수 세력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 돌파해야 할 주요 저항선은 0.150달러 선이다. 다음 주요 저항선인 0.1510달러 위에서 종가를 마감한다면 가격은 0.1550달러를 거쳐 0.1765달러까지 상승 랠리를 확장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0.1850달러 안착을 시도할 전망이다. 만약 도지코인이 0.1450달러 저항대를 넘어서지 못한다면 하락 압력이 가중되어 0.1420달러 지지선과 추세선을 재차 테스트할 가능성이 크다. 다음 주요 지지선은 피보나치 61.8% 되돌림 수준인 0.1410달러 부근에 위치하며 해당 구간이 무너질 경우 하락세가 심화될 우려가 있다. 핵심 지지선은 0.1350달러 부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해당 가격대 아래에서 종가를 형성한다면 하락 속도가 빨라지며 단기적으로 0.1320달러와 0.1305달러까지 후퇴할 위험이 존재한다. 다만 도지코인 가격이 0.1400달러 위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다면 새로운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